GR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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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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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객자산가치의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이노입니다.

저희 주식회사 이노는 2009년 향후 그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 대한민국의 부실채권 시장에서 미약하나마 외국계 자본의 유입으로 인한 국부의 유출을 막고 나아가 외국 부실채권 시장에 진출하여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며, 동 시장 최고의 부실채권 관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순수 국내 자본으로 설립하였습니다.


1997년 IMF 이후 채권관리의 부실은 현금 유동성을 저하시켜 금융기관과 기업의 부채증가로 재무구조의 안전성을 해치고, 경쟁력의 하락과 금융기관/기업을 파산 위기에 직면하게 했고, 그 피해는 바로 국가와 기업, 국민에게 전가 되었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부실채권 관리기업이 없었던 당시 상황에서 외국계 대규모 자본의 유입은 천문학적인 국부를 외국으로 유출 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 상황 속에서 이미 매머드화된 선진국의 부실채권 관련 펀드들은 자국의 부실채권은 물론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외국은 부실채권 시장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운용하며 그 규모를 더욱 키워가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부실채권 관련 펀드나 1, 2금융권 기관에서 뒤늦게 부실채권 시장 및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부실채권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 태세를 보임으로써 우리나라의 부실채권 시장 또한 선진국 수준으로 방대해질 전망입니다.


이에 저희 주식회사 이노의 임직원 일동은 10년 이상 된 부실채권 시장의 이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국부를 지키고, 나아가 외국 부실채권 시장에 진출하여 국가 경제에 이바지한다는 신념으로 작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목표에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여 성취감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 상호 간 서로를 존경하고 격려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회사의 외형확장뿐만 아니라, 내실을 다짐으로써 업계를 선도하는 부실채권 전문기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